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첫 자취로 보미리전빌에서 시작했어요. 시세 대비 저렴한데 나름 지하 헬스장도 있고, 현관 비밀번호도 있고, 주차타워도 있어서 있을건 다있어요! 낡긴 했고, 화장실이 습기 조절이 잘 안되어 곰팡이가 잘피고, 세면대는 건식이라 불편했어요 그런데 화장실이 소형치고 꽤커서 너무 좋았구요. 해가 잘 드는 통창이라 화사한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엘리베이터도 두대구요. 생각보다 집이 커서 침대존 소파존 식탁존 따로 구역 만들어서 사용했어요. 약 2년동안 잘지내다가 결혼하면서 나오게 됐는데 사회초년생에게 시작하기 아주 좋은 소형아파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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