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중원구 금광동
연령층 때문인지 주민들이 조용해서 소음으로 스트레스 받은 적이 거의 없어요 뒷동은 고개가 가파른 곳이라 지하철역까지 걸어다니기 힘들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방음이 매우 안됩니다.. 주차 또한 헬입니다.. 오르막 헬입니다.. 헌데 역세권이라 신혼부부 살기 딱 좋습니다. 역세권 대비 금액이 메리트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이랑 5분 거리에 있어서 정말 편했습니다. 주로 직장인 1인가구나 노부부, 신혼부부들이 살아서 크게 층간소음이나 시끄러운 일 없이 잘 지냈습니다. 아파트 자체가 오래 되어서 구축 느낌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아파트 관리소나 경비원 분들이 정말 친절하시고 아파트 관리를 열심히 해 주신 다는 게 느껴집니다. 단점 있다면 아무래도 구성남 특징이지만 오르막이 정말 심하다는 것입니다. 눈 많이 오면 차들도 못 올라가서 도로에 그냥 차 버리고 가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구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판교/강남 출퇴근이 편하다. 직장 (삼성동, 봉은사역)까지 도어투도어로 35분 소요. -역까지 도보 6~7분 정도 걸리는 역세권 -송파/잠실 25분이면 가능, 위례는 한정거장. -관리비가 저렴하다. (여름 : 9만원 / 봄가을 8만원대 겨울 난방비 별도 11월 2만 3천원, 12월 추운날 많았을때 7~8만원) -경비원/관리사무소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쓰레기는 매일 배출이 가능하다. -도보 5분 거리에 마트가 있어 장보기 편하고, 스타벅스도 있어 좋다. -대체로 1인가구, 연령층이 높다보니 굉장히 조용한 편이다. -양 옆에 모두 여성분들이 거주하여 안전하고 조용하게 지냈다. 단점 -주차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다만, 그 덕분에 주차 마스터가 되었고 어디서도 왠만해선 주차 가능하다! -계단식을 선호한다면 복도식이라는 점은 단점이 될 수 있다. -약간의 언덕이 있는 편이다. 그러나 당신의 하체 근력을 강화해주는 소중한 운동보조제가 된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신혼부부나 혼자 살기에 좋고 오래된아파트인데 수압이 안좋지 않고 엄청 좋습니다 녹물 안나오고요. 층간소음도 없고 엘베도 빨라요! 역이랑 가까워서 잘 살았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역까지 도보 7분, 집에서 스벅 사이렌오더 주문 가능한 위치. 단대오거리로 나가면 올리브영 다이소 바로 있음. 아이사랑 놀이터 6분거리. 분리수거장 관리 잘됨. 관리실 친절. 경비 아저씨들 아주 성실하셔서 존경스러울 정도. 14평은 아이들이 거의 없고 혼자 사는 분이나 신혼 부부라서 조용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