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동네가 정이 넘치고 수요일마다 장이 아파트단지 내에 서는데 맛있는것도 많고 좋아요 그리고 여름에는 야시장고 열리는데 구경거리가 많고 가을에는 노인복지관 앞에서 야시장이 열려요 요일마다 오는 푸드트럭들 때문에 그 날을 기다려지게 만들고 요즘 삭막한 시대에서 90년-00년대 정을 느낄 수 있는 동네입니다. 애기들도 많아서 자라나는 새싹들을 느낄 수 있어요 대단지다 보니 주차가 조금 힘들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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