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같이 살다가 자취로 나오게 되면서 아빠 혼자 사시는데 둘 살기가 제일 적당한 임대 아파트 동네 조용하다 첨에 이사왔을때 깜깜하고 상가들도 많이 없어서 무서웠는데 지금 살기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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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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