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촌휴먼시아섬마을8단지 살아본 후기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나폴레옹 · 시흥동 거주 5년차
제가 살아본 도촌동 이야기 도촌동!! 처음 오는 식구들과 동네로 들어오면 입구부터 메타스퀘어 처럼 길 양쪽으로 큰 나무들이 멋지게 서 있어 감탄을 많이했다. 숲으로 들어오는 느낌이 좋다고했다. 나역시 살아 갈 수록 숲과 가장 가까이 있는 동네가 아닐까 생각 하게된다.  주차장은 아주 넉넉하진 않지만 크게 불편하지 안ㅅ다.  조금만 나가면 개천이 있고 양 옆으로 우동하기 좋은 산책로가 넉넉하게 있다. 이쉬운점은 산밑 끝지점이 버스 종점이다. 청정지역에 도시 문물이 들어온 니낌 이랄까 나와 어울리지 않는 그림 이다.  하지만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 이라면 더없이 편리한 위치일 것이다. 그래도 깨끗하고 조용한 자연의 분위기가 좋다. 상권도 크게 보이지 않지만 부족하지 않고 도심속 청정 지역이라 부를만 하다. 누군가 담배연기 없는 동네로 만든다면 더 좋은곳이 돌 겅이라 생각한다. 끝으로 집사람은 이렇게 말 한다. "여보" “우리 이사가지 말자”라고--
1~3년 거주 · 주차,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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