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 325
분당로 325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 교통: 1
정류장이 제일 가까워서 너무 좋아요. 건물은 오래됐지만 벌레 한번도 나온적 없이 깔끔하게 관리됐어요. 다만 싱크대에서 올라오는 하수구 냄새가 조금 심해서 관리 필요해요. 저는 싱크대 마개로 항상 막고 살았어요. 동네는 조용하고 치안 좋아서 살기 괜찮아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 325
정류장이 제일 가까워서 너무 좋아요. 건물은 오래됐지만 벌레 한번도 나온적 없이 깔끔하게 관리됐어요. 다만 싱크대에서 올라오는 하수구 냄새가 조금 심해서 관리 필요해요. 저는 싱크대 마개로 항상 막고 살았어요. 동네는 조용하고 치안 좋아서 살기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