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분당동
306동은 정남향이라서 채광이좋다. 여름엔 거실에 햇빛이 짧게들어오고 겨울엔 거실 깊이 들어온다. 특히 거실에서 보는 경치가 아주 좋다. 고뭔뷰인데 시청에서 잔디를 관리해준다. 교통도 버스가 잘되어있어서 강남, 서울역, 사당 가기 좋다. 공기도 좋고 율동공원도 지척이다. 요한성당이 가까워 성당교우가 많다. 단점은 낡았다. 엘리베이터가 없다. 초등학교가 조금 떨어진 곳에 있고 길건너 중학교가 별로라는 평이 있다. 이 중학교에는 광주오포쪽 학생들이 다닐수 있다고 한다. 편의점이 단지에 하나 있었는데 가게주인이 세를 올려서 사라졌다. 그래서 가까운 편의점이 신호등을 건너야하는 큰길 넘어에 있다. 총펴믈 하면, 다른 곳과 비교해서 비교적 저렴하고 조용해서 좋으나 자녀교육이 조금은 불편하니 자녀교육이 끝난 50대부터 은퇴자까지 추천합니다. 동별로 보면 301동은 길가동이라 소음이 있어서 창문을 닫고 살아야하면 거실창도 302동과 가까워 불편해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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