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예원로 42
한솔빌라 살아본 후기 1
- 학군: 1
- 교통: 1
분당동에서 살면서 불편한 점은 전혀 없었던거 같아요. 뒤쪽으로가면 불곡산과이어지는 공원도있고 걸어서 나가면 마을버스에 근처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골고루있어서 좋았어요. 답답한 아파트 보다는 조그맣게 데크있어서 활용하기 좋았어요. 아이들이 어릴때 여름 미니 수영장도 펴놓고 이용했구요. 다른 단독단지보다 관리실이 있어서 보수할곳등 관리실 이용해서 하는 점이 편했어요. 단지 조금불편한건 얼베가 없다는것 짐 옮기거나 할때 힘을 좀 쓰거나 배송비용이 조금 더 들었어요. 너무 추운겨울빼고는 동네 조용히 산책도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