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집은 조용하고 입주자들도 매너가 좋아요. 그런데 베란다와 화장실 배수구에서 하수구 냄새가 너무 심하게 올라와서 안방에서 냄새가 심해요.아침에 일어나면 눈과 귀가 따가워요.관리실에 얘기하니 담당자 바꿔주는데 아무도 전화오는 사람 없다고 하네요. 화장실 배수구 마개를 잘 때 다 막고 자요. 오후6시 넘으면 주차할 곳이 없어서 먼 한양까지 한참을 찾아다녀야 해요. 좋은건 다이소 가깝고 수내역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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