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4년 살면서 느낀점 장점 1. 혼자 살기 적당한 평수 (구조는 개인 꾸미기 나름) 2. 주변이 조용하고 나무가 많아 좋다 3. 한솔초쪽으로 샛길이 있고 서울역 가는 버스가 엄청 자주와서 좋음 4. 7단지 방향에 원룸?빌라?촌이 있는데 맛집과 카페가 많아서 좋음 (주차 지옥이니 도보 추천) 단점 1. 복도식으로 중문이 없다면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더움 2. 호실마다 다르지만 샤워기 필터끼면 빨리 더러워 지는 집이 있음(내집) 3. 여름엔 엘베안이랑 복도에 벌레가 많음 4. 나무 밑에 주차하면 새똥 맞고 지하에 주차하면 고양이 놀이터가 됨(이중주차는 구축이니 감당 가능) 5. 겨울 한파에 세탁기 사용 불가 (방 내부에 세탁실 있는 집 제외) 올해(26년)는 배수관 열선 설치해서 가능하다고 하는데 아직 겨울 안와서 모름 중립 1. 정자역까지 신호 생각해서 도보 15~20분인데 여름엔 진짜 덥지만 봄 가을에는 기분 좋음 2. 비 엄청 많이 올때 느티-상록마을 사이로 정자역 가면 배수 문제로 워터파크 개장임 신발 무조건 다 젖음(장화나 크록스 필수, 눈치보지마라 후회함) 3. 정자역까지 신호가 길어 차로도 10분 생각해야함 도보도 15분~20분인데... 애매합니다 아래 사진은 지하 주차장 고양이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 빼고 다 괜찮음. 정자역까지도 걸어서 다닐만 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1-2인 가구가 많아서 단지가 조용해요! 단지 관리 잘되어있고 복도지만 안전하고 좋아요 단점은 주차 공간 좁은거랑 밤에 오면 자리없다는점! 인테리어 하고 들어가서 신혼때 살기좋고 투자로도 좋은 소형 아파트단지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 좋음. 주차는 밤에 이중주차해야함. 동네 적막하고 고요해서 좋음. 아이들은 잘 없음. 대부분 중장년층 거주. 노후화된 구축 건물이라 겨울에 세탁기 사용 불가. 동네 코인 세탁방 이용해야함. 방송으로 세탁기 쓰지 말라고 안내해주심.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은 좋은편, 일인가구가 많아 복도식 치고 조용하나, 집이 오래되서 집주인이 수리안해주면 집이 금방금방 낡음. 역과 버스정류장 거리도 약간 애매한편이나 버스 노선이 많아져서 편해짐. 주차는 좁고 금방 자리가 없어 빡센편.이 후기 자세히 보기
갓성비로 살기 좋습니다 정자역은 내 두 다리로 극복합니다. 주차는 깨끗이 포기하구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밤에오면 주차할곳이없어서 어렵지만 그거 제외하고 모든게 완벽한곳입니다!! 따뜻한 한솔마을!이 후기 자세히 보기
초.중.고 모두 가깝고 어린이집 많고 마트.병원 다 다깝고 좋아요 집값이 비싼게 단점이지요 역까지 거리가 좀 애매해서 걸어서 10분15분 정도에요 버스환승합나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약 4년간 살았고 역에서 살짝 거리있으나 걸을만 하고 동네 조용하니 살기 좋아요. 인근 편의점도 있고 길 하나 지나면 먹자골목도 나오구요. 소형평수 세대가 많아 주차가 어려운 점이 단점이라면 단점이겠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 지옥 햇빛 바람 우수 분리수거 우수 교통편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