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직년 10월에 이사왔어요. 남향이라 해가 하루종잂둘어와 너무 따뚯합니다. 동네도 한적하고 조용해서 맘에 들어요. 아이가 고등학생인데 정자역 학원가라서 가까워서 그것도 맘에 듭니다. 구축이라 걱정했는데 기존 사시던 분이 깨끗하게 쓰셔서 인테리어 하고 들어갔더니 새집 같아요. 동네 어르신들분들도 좋으십니다. 여러모로 굿초이스라 친구둘에게 이사오라고 권하고 있는 동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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