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찻길 양 옆으로 울창한 나무가 드리워 여름만 되면 아주 멋진 풍경을 선사함. 녹지 최고임. 주변에 상가 꽤 있어서 동네서 대부분(시계수리, 문구점, 반찬구입, 꽃가게 등 소소한 것들도) 해결 가능. 약간 운동 삼아 율동공원까지 걸어갔다가 오는 친구와의 수다타임 가질 수도 있음. 서현역으로 가려면 마을 버스 타야함. 역세권이 아니라 한적하고 평화롭지만 역세권이 아닌 게 또 단점이기도. 조용하게 일상을 보내고 싶으면 이 ㄷ동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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