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첫째와 둘째아이가 태어나고 성인이 될때까지 20년 가까이 살았던 정든 집.., 사기를 당해서 경매를 당해 쫒겨나지 않았다면 평생 살고 싶었던 동네.., 그곳은 나의 제2의 고향같은 집이자 동네이다. 분당에서만 무려 28년간 살며 무려 내 인생의 반 가까이 산 정든 동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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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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