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크기, 위치, 관리상태에 비해 저평가 된 집 같아요~ 동네도 조용하고 앞에는 탄천, 뒤에는 공원과 청소년 수련관이라서 넘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4계절의 변화가 거실 통창으로 고스란히 보이는 집~ 이 동네에서만 20년을 살았네요~ 고향같은 동네 였어요^^
직접 훈수두며 리모델링 할때가 생각나네요~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실 분이 사셨으면 좋겠네요~^^
아쉬웠던 점
학군
아파트로 치자면 테라스를 다 넓힌거나 마찬가지 여서 그런지 겨울에 좀 추워요 층고도 높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