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봄엔 벚과 목련꽃나무, 여름엔 울창한 숲, 가을엔 플라타너르 단풍잎 수북, 겨울에 눈오면 눈부신 설경! 신혼, 임신, 출산, 육아하며 5년을 보냈어요. 앞에 탄천길 유모차 산책하며 햇빛 받고 힘든 육아 이겨낼 수 있었어요. 아이랑 걷기도 많이 걷고요 ! 주변에 어린이집 유치원도 많지만 저는 아이랑 둘이 이곳 저곳을 많이도 돌아다녔네요. 여기선 좋은 일 행복한 일 가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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