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금토산이 바로 뒤 평풍같이 감싸 안은 원마을1단지 도심에서 자연과 친화적인 생활 환경 으로 조용하고 맑습니다 아침이면 산새소리에 눈을 뜹니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오랫동안 한 저로서는 신선하고 이보다 좋을 수 없다고 느꼈습니다 여름같은때는 온도차가 3~4도는 날정도로 쾌적합니다 저희단지는 소박하지만 휘트니와 주민목욕탕 과 사우나가 운영되어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어 아주 훌륭합니다 아래위 옆집과 사이좋고 주변분들이 친절하고 예의바르신분들이 많으신 멋진 마을 1단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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