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새소리로 아침을 맞이하고, 밝은 햇살과 산전망이 끝내주는 곳입니다. 도서관도 넓고 쾌적하고 주말에 조용히 책읽고 그 뒤 산도 자주 가고, 집앞 탄천에서 러닝도 하고, 가끔 주말에 도서관 앞 맛집가서 힐링하고, 청소년수련관에서 수영도 싸게 배우고, 복지관에서 기구필라테스도 배웠고, 농협도 가까워서 신선한 채소 저렴히 쇼핑하고.. 무엇보다 주말 늦어도 지하2층 주차자리는 항상텅텅 비어있어요. 아파트랑 주차장 연결된 곳은 전에 분당살때는 없었는데 판교이사와서 제일 편했던것이 주차였어요. 국공립어린이집에서 아이 저렴하고 넓고 좋은 환경에서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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