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원마을상록아파트 살아본 후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칸타빌레 · 대장동 거주 27년차
주변 산책길, 맛집, 도서관, 복지관 등 인프라가 훌륭하고 산전망으로 사계절이 넘 예쁜 곳이었지만 근접한 곳에 큰대로변이 있어 많은 차량들의 경적소리로 문열고 생활하는 여름철 밤에는 잠을 자기 힘들 정도로 소음이 심했다.
3~5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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