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2년 살다가 가요 처음 이사올 때랑 다르게 주변에 공사 때문에 출근 전 아침 시간, 주말 하루종일 창문 닫아놔도 소음이 심하고 저녁~새벽 2시까지는 술집 음악소리, 취객 고성방가 때문에 신고도 몇 번 했어요 에어컨은 중앙난방이라 여름에는 쪄죽고 온수가 잘 안나와요 비싼 가격에 비해 메리트가 부족해요 좋은 점은 역 바로 앞이라... 이젠 승강기 사용료 3만 원도 내라고 하네요.. 참고로 8~9평인데 관리비 30~32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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