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숙성도 때문에 고기 굽는 연기 발암물질 극심함. 18층 살았는데도 평일 낮 11-3, 저녁 5-10시는 창문 못 열어요. 주말에는 종일 그냥 못연다고 보먄 돼요. 그것 때문에 이사감. 평수대비 저장 공간 없어서 방 1개는 짐 방 돼요. 세탁실에 세탁기 건조기 쌓고, 분리수거 통 넣을 공간조차 엇고, 그 공간 외에는 쓰레기 둘 곳도 없음 오피스텔이라 이웃 수준도 매우 떨어짐. 소음, 흡얀 등. 출입구 주변 다 담배. 애 키우기 적합하지 않름. 돈 없어서 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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