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살기 너무 좋아 입주때부터 살고 있습니다. 프라우 거주하시는 분들 너무 싼가격에 매매 내놓아서 부동산 사장님이 도대체 왜 그러시냐고 하시는데요, 글쎄요ㅎㅎ 2004년 제가 입주할때만해도 50평 60평대가 많이 생소했습니다. 주상복합 아파트에 대한 이해도도 없었고 편견도 많았던것 같습니다. 주변에 얼떨결에 본가 아들네 딸네 해서 두채 세채씩 분양받으신 분들도 계셨고요.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 철골조?로 짓는다는 말에 혹했던것도 있었던것 같습니다..현재는 검색해도 잘 안나와서 이부분 확인하고 싶어요.. 여튼 이견도 있겠지만 저는 편하고 실거주 만족도 최상으로 좋습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코오롱더프라우 후기 8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