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첫입주때부터 지금까지 총 22년을 살았네요. 단연코 장점은 인프라와 교통입니다. 초역세권은 아니지만 미금 걸어서 10분거리, 정자가는 2번마을버스도 집앞에 있어 좋아요. 강남 출퇴근할때 너무 좋았어요:) 또 아이키우기 좋아보여요. 상가동에 좋은 학원이 많더라구요. 가장큰 단점은 103동 3,4라인이라 도로를 보고있어 소음이 있어요. 창문열고 살수가 없답니다. 잠깐 환기시키는 정도는 가능.. 그리고 관리비가 비싸다는점. 엘레베이터가 한대라는점. 이러한 점은 아쉽지만.. 훌륭한 조경과 큰 분수대, 넓은 생활공간, 여러 커뮤니티 공간, 등등 깔끔하게 관리되고있어 살면서 너무 만족합니다. (솔직히 어렸을때부터 살아서 좋은줄 모르고 살았는데 결혼하고 나서 하향해서 살다가.. 다시오니 여기가 천국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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