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첫 신혼집이었습니다. 신분당선 및 분당선 도보 10분 정도 거리였습니다(걸음이 살짝 빠른 편) 단지 옆에 탄천이 있어 산책 및 운동하기 좋아요. 다만 구축이라 층간 소음이 큰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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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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