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채광은 좋았어요. 가족단위가 사는게 아니라서 층간소음 애들 뛰놀고 그런건 없어요. 가끔 발소리가 들리긴 하는데 그냥 일상 소음 정도고 막 뛰는 그런 소리는 없어요 ~ 여름에는 밑에 술집들이 많아서 좋기도 한데 안좋은건 밤늦게 취한사람들 소리지르는 소리가 들리긴 해요. 물론 가끔씩.. 저는 별로 신경 안쓰는 타입이라 그냥 참고 넘어갈만했어요 주차는 원래 언제나 공짜였는데 이제는 1대만 무료고 2대부터는 월 5만원 추가 비용있고, 부모님 놀러오셔서 3일 정도 주무시고 가셨는데 주차 지원이 안된다네요. 상가 방문자처럼 그렇게 다 내야함. 그점은 참 아쉽습니다; 외풍은 살짝은 있어도 그리 심한건 아니에요. 관리비는 24년도 기준 25만원 나왔어요(여름기준) 겨울엔 더 나오구요, 봄가을에는 18만원정도에요 지하철 가까워서 5분전에 내려가도 탈수있어서 좋았어요. 골프장 , 헬스장 늘 코앞이라 비와도 우산 안들고 갈정도로 가까워서 좋았어요 재활용버리기도편해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현대아리온오피스텔 후기 1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