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빌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로 105

벽산빌라 살아본 후기 1

하수 · 구미동 거주 30년차
젊었던 시절의 꿈인 전윈생활을 해보고자 인근 광주시에서 전원주택을 짓고 살았다. 전원주택의 최대 장점인 텃밭을 가꾸면서 감성을 느끼며 살았다. 그런데 전원주댁 생활의 최대 단점인 겨울의 눈으로 인한 어려움은 나이들어가는 사람이 이겨내기 힘들었다. 그래서 전원주택을 정리하고 지금의 주택으로 이사왔다. 탄천과 가깝다는 것이 최대 장점인 지금의 집에서 건강도 되찾고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