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까치마을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탄천으로 이어지는 공원길 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다른 관광지 찾아갈 필요없이 집 앞에서 자연 그대로를 즐기시면 됩니다. 미금역은 후다닥 걸어가면 10분이면 갑니다. 전철역의 상권은 다 누리면서 교통소음으로부터는 벗어나 있어 아주 쾌적합니다. 주차도 1단지는 지상이나 지하 항상 자리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도색해서 깔끔하니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아파트는 꼭 남향으로 가세요! 동향은 집보다 바깥이 따뜻하게 느껴질때가 종종 있습니다. 요즘 러닝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아주 최고의 환경입니다. 5년 이상 살면서 구급차 타는 순간도 있었는데 바로 뒤에 분당서울대병원 있어서 거기로 갔습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다 도보권에 있어요. 제가 20대 후반에 이사 왔는데 정말 인생에 최고로 잘한 일 중 하나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아이 키울 수 있어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요. 단점은 신축이 아니라는거. 이거 하나밖에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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