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대장동 아파트들이 거의 숲세권인데 12단지는 특히 새소리, 자연의 소리 들으며 아침을 시작합니다. 신축의 장점인 커뮤니티는 만족하고 있으며 , 최근 입대위 대표가 새로 선출되었는데 너무 적극적으로 일을 잘 하셔서 구석구석 개선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하는것도 처음 입주때보다 많이 좋아지긴했는데, 밤 11시 20분에 미금역마을버스가 막차라서 아직은 조금 부족하긴 합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들어오는 광역버스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친환경적인 곳이고 유해한 상권이 없어서인지 대장중학교가 올해 영재고 과고 입시에서 5명이 합격했다는 소식도 있네요. 무엇보다 젊은 부부가 많아 초등학교를 중축까지 했다고 합니다. 층간소음은 케바케이긴 하지만 아직 그것때문에 큰 소란은 없었고, 가구 배치만 바꿔도 미리 단톡방에 공지하여 서로 배려하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최근 경기남부철도 추진을 위한 매일 열정적인 모습들이 대장동 가치를 더 올려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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