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호원동
21시이후론 주차불편 관리인 직원분들 꼼꼼히 일하심 차단기가 없어서 외부차량 불법주차 많음 차도,보도 구분이 없는 통행길인데 외부차량/입주민차량 통행이 많고 슝슝 다녀서 자녀가 혼자다니기엔 불안함 102동은 지하2층 주차장과 연결안됨 주변 식당 상권 고기집은 많으나 다양하진않음 동대표 입주민회의에선 입주자들 생활에대한 편의개선사항보단 관리비운영위주로만 회의가 진행됨(그래서 생활하는데 별 관심x) 거주하기엔 조용함 층간소음 100점중 60점 주차자리도 부족한데 전기차 충전시설이 갑작스럽게 너무 늘어남(정작 전기차 충전자리는 항상 60% 비어있음) 분리수거 시간,날짜가 정해져있지않아 편함 양쪽 베란다 창 열어두면 맞배람 통풍 훌륭함 여름에 에어컨 인덕션 건조기 전자렌지 같이 돌리면 차단기 내려감 주변에 편의점 고깃집 치킨집 메가커피 슬리퍼신고 다다님. 경전철 코앞, 1호선 보도7~10분이면감 봄되면 앞에 개천에 벚꽃이쁨 5년가량 거주하면서 주차문제말곤 큰불편함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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