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시 안말로 95-5
안말로 95-5 살아본 후기 1
그냥 뭐같은 주인 아줌마에 뭐같은 주인 아들~. 해주는거 없이 생색은 오지게 내면서 성격은 거지같음. 차라리 집이라도 좋으면 그냥 흐린눈 하고 살텐데, 채광 없음, 나무집이라 자꾸 삐걱댐, 집 좁음, 수리도 잘 안해줌. 계약 만기 되자마다 걍 빠르게 나옴 ㅅㄱ
경기도 의정부시 안말로 95-5
그냥 뭐같은 주인 아줌마에 뭐같은 주인 아들~. 해주는거 없이 생색은 오지게 내면서 성격은 거지같음. 차라리 집이라도 좋으면 그냥 흐린눈 하고 살텐데, 채광 없음, 나무집이라 자꾸 삐걱댐, 집 좁음, 수리도 잘 안해줌. 계약 만기 되자마다 걍 빠르게 나옴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