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은 두말할 것 없이 역세권이라는 거죠. 제가 살 때부터 주변상권이 많이 발달해 있어서 아이 키우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손님오면 상가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만나 대화나누기 좋았어요.
동향집은 서쪽 햇살이 눈부시고 남향집은 두말할 것 없이 좋아요.
지하주차장이 엘베랑 바로 연결돼 있어서 눈비올 때 아주 좋아요.
한 동짜리 치고는 관리비가 적었던 기억이 납니다.
단점이라면 학교가는 길이 저학년 아이걸음으로는 좀 멀어서 학원 차로 등.하교를 시켜야했어요. 고학년 되면 구름다리 건너 걸어다닐만 해요.
한 동 뿐이라 아파트 장날같은 게 없어요 ㅎㅎ 아파트 커뮤니티가 없었어요. 지어진지 좀 오래됐어요. 호원초 옆 한승미메이드랑 이름이 같아서 택배가 잘못 간 적도 있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