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호원동
병풍처럼 펼쳐진 수락뷰를 볼때 펜션에 놀러온 느낌이 나서 행복감이 차올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겨울에 눈이 온 수락산은 감동이었습니다. 중랑천과 단지 바로 앞 산책로의 호원동 벚꽃길도 너무 이뻐고 서울에서 살때 잘 걷지 않았는데 이 집에 살고 나서는 산책이 너무 즐거워 왠만한 거리는 걸어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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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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