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호원동
20년 살았습니다. 서울로 출퇴근하기에 좋았어요. 서울 집값이 비싸서 경기도인으로 출근 1시간 정도면 충분했어요. 바류 앞에 노브랜드도 있고 회룡역 앞에 치과도 있고, 시내도 적당히 가깝고(너무 시끄럽지 않았음)시장에 맛집도 있고. 어르신이 계셨는데 집 앞에 119가 있다는게 제일 든든했습니다. 거의 5분만에 오셨어요. 역세권이 제일 큰 장점입니다. 다만 엘리베이터가 구식이라 가끔씩 수리하는것 외에는 쾌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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