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신곡동
뛰면 2분 이내로 경전철을 탈 수 있고, 길 건너 동오마을 먹거리 길이 있어 편했어요. 다만, 현관문 바로 앞이 경전철 다니는 길이라 생각보다 시끄러웠고, 세대 수가 많고 연식있는 아파트라 리모델링 공사가 끊임없이 있었습니다. 이사도 정말 많이 들어오고 나가구요. 분리수거장이 구역마다 있어 멀리 걸어가지 않고 집 앞에 있어서 정말 편리했어요. 동 마다 경비원이 있는데 모든 분들이 다 출근하는 날은 거의 드물었고 구역별로(?) 교대로 계셨어요. 덕분에 분리수거장은 항상 청결을 유지했습니다. 복도와 계단, 엘베도 매일 쓸고 닦고 해주셔서 아파트 내부도 굉장히 깨끗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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