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을때 아니면 주차는 항상 자리가 있었고 늦으면 아슬하게 다 차있어요. 그래도 아파트 고갯길이나 후문옆길에 댈 수 있어서 큰 문제는 아님. 엘레베이터없는게 불편했지만 환기 잘 되고 2동은 뒤에 산이 푸릇푸릇해서 좋았어요(대신 벌레가 많긴해요) 집도 습하지않고 전체 콘크리트라 튼튼합니다. 지금은 이사 갔지만 잘 살았습니다
아쉬웠던 점
대중교통언덕주변 시설
인프라는 별로지만 강남이랑 잠실이랑 서울역 한번에 가는 광역버스는 있어요. 과학도서관, 홈플러스, 이마트, 코스트코, 신세계백화점 다 차로는 금방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