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동현진에버빌 살아본 후기

의정부시 신곡동

천사 · 신곡동 거주 17년차
처음 분양 받아 살면서 자식두명 출가시키고. 손주 2명 생기고. 이제 남편과 둘만 살고 있는데~~밤에는퇴근후 집에오면 야경이 멋지고. 주말아침엔 중랑천 강뷰를 보면서 베란다 탁자에 앉아 느긋하게 차 한잔마시며 여유를 누립니다. 워낙 튼튼하게 잘 지어져서 층간 소음은 별로 못느끼며 살고 있고. 건물에 실금하나 없이 단단하며. 고급 자재를 사용하여 지어서 그런지~~종종 모델하우스 구경가보면 우리집만큼 쏙 맘에 드는 아파트는 없구나.! 하고 되돌아 온답니다~아쉬운점은 세대수가 작은것뿐이지요
5년 이상 거주 · 소음,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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