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산곡동
이곳에 이사온지 벌써 3년차애 접어드네요 처음엔 너무낮설고 아는사람하나 없이 이곳에서 살수있을까라는 생각이들었어요 불편한교통에 마치 섬에 갇힌기분 제주도같은 ^^1년지나2년지나 모든 것이 바뀌었어요 주변도 차츰 좋아지고 곳곳을 알다보니 편리하고 동네도 조용하고 사람들도 괜찮은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도 층간소음 없이 조용하고 아파트애 이용할수있는 헬스및편의시설 너무너무살아가는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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