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전철역까지 도보 10분거리에 강과 산이 보이는 뻥뷰. 속옷만 입고있어도 밖에서 보이지 않아서 프라이버시 보호됩니다. 처음 입주시 기차소음을 제일많이 걱정했으나 실제로는 거의 들리지 않아요. 차라리 차도에 비하면 소음없는 수준입니다. 무엇보다 한강뷰인데도 주변대비 저평가되어있어 저렴하게 살았어요. 주차도 널널하고 안양천 공원에 접해있어 길 건널필요가 없어 아이들이 편하게 뛰어놀았습니다.학교나 마트도 바로라 편의시설 걱정없습니다. 궃이 단점을 찾으면 강뷰이다 보니 정남향 아니에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안양경남아너스빌 후기 3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