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만안로91번길 26
대성빌라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해충: 1
건물관리 하나도 안 됨. 4층은 집안 노후화로 인한 하자 관리 거의 안 됨. 현관 앞 복도 전등이 나가도 “전에 사람도 그냥 살았으니 그냥 살아라”,“물이 안나올 때를 대비해 플라스틱통에 받아놔라” 등의 안내를 받게 됨. 겨울철 보일러 20~22도로 틀면 가스비20만원정도 나옴. 자고 일어났는데 눈 앞에 곱등이랑 인사한 적 있음. 집이 넓고 층간/벽간소음 없는 건 최고의 장점. 하지만 웃풍이 매우 심해 단열관리에 애를 먹어야하며 재개발되기 전까지는 안 사는 것을 매우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