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5분 거리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교통이 굉장히 편했어요. 버스를 타고 범계역이나 안양 1번가로 이동하기 좋았어요. 소음은 거의 없어서 아주 만족하며 지냈어요. 아기가 아주 어릴 때 살았는데도 무척 조용해서 만족했어요. 편하게 쉴 수 있는 온통 숲뷰인 별장 같은 집이었습니다. 지인들이 놀러오면은 별나라에 온 것 같다고 했어요. 모든 창에서 숲이 보입니다. 그래서 프라이버시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집에서 지낼 수 있었어요.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2년 동안 정말 깨끗하게 만족하며 살던 집입니다. 편의점도 집에서 2분도 안 걸리는 거리에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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