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단지 조용하고 자연과 어우러진 느낌이라 산책하기 좋아요! 충훈시장 작지만 이것저것 구경하며 먹을것도 먹고 차로 10분이면 광명역, 안양역 다 갈 수 있어서 좋습니당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 좋음. 햇살이 늘 가득한 집임. 안양천 뷰 맛집이기도 함. 안양천 가까워서 산책 조깅 운동 코스 최고임. 바로 옆 초등학교있고 중학교도 가까움. 주차도 광명파크자이에 비하면 천국임. 특히 2단지는 늦게 와도 주차 자리 있음. 동네에 있을 건 다 있고 차 타고 나가면 비산 이마트 소하 이마트 가깝고 실제로는 광명역세권임. 아브뉴프랑과 AK몰 매일 감. 특히 거기 다이소가 넓고 편함. 이제 10년이 넘어가서 오래된 티가 나지만 요즘 입주자대표분들이 단지 가꾸고 정상화 작업에 진심이셔서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뀌는 중. 옆 빌라촌이 재개발 확정이고 화창초 넘어서 월판선도 개통 예정임. 강남순환타면 사당 양재역이 20분ㅡ안 밀릴 때ㅡ컷임. 입지에 비해 가격이 저평가된 곳임.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전체 단지를 3군데로 나누어서 도로를 내는 바람에 각 단지별로 주차난이 심각한데 2단지 104동 105동 쪽은 주차가 상대적으로 편합니다. 난방비가 비싸다고 바깥에 소문이 나 있다고는 하지만 의외로 안 나오는 집은 안 나옵니다. 난방구동기 배관기 노후화 문제와 개인의 추위 탓이라고 생각됩니다. 저희는 34평인데 같은 3월에 70만원 관리비도 내본 해도 있는데 이번 달은 지금까지 20만원 관리비 나올 예정입니다. 본인 쓴 만큼 나온다가 맞는 말이고요, 시설 노후화가 시작되었으니 좋은 것으로 바꾸면 문제라고는 없습니다. 다 좋아요. 동네 커뮤니티도 잘 되어 있고 입주민들도 상식적이시고 차 타고 광명역 인프라 5분 거리이고 가까운 빌라촌은 곧 재개발 들어갑니다. 집앞에서 5556 버스타면 사당역까지 바로 가고요. 웬만한 버스 타고 안양역과 인덕원까지는 금방입니다. 안양중앙시장, 안양비산의 이마트와 광명소하의 이마트도 골라 다닐 정도로 차로 가깝습니다. 초등학교 바로 옆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8차선 도로가 쌩쌩 달렸던곳에 30년 살다가 한적한 동네로 신혼에 이사 오고 처음엔 적응이 안되었다가 광명역이 차로 10분인 메리트가 엄청 크더라고요~ 소음에 민감하신 분 이젠 좀 적적하게 살고 싶은 분에게 안성맞춤인 석수아이파크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