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말로 146 살아본 후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찐캬옹 · 인덕원동 거주 29년차
위치가 진짜 좋음. 오피스 상권이라 주말 조용하고 근처 바로 학의천이라 강변산책 가능, 조금만 걸어나가면 인덕원. 동편마을이고 버스타면 평촌. 대학생 직장인이 대부분 거주중이라 조용함. 서북향이라 거의 없음. 낮은 층은 앞 회사 옥상 마주볼수 있음. 강 근처라 여름에 벌레 많음. 쓰레기 처리가 전혀 안됨 누가 민원 넣었는지 그나마 지금은 정리중인데 여전히 집주인들은 (건물 마다 주인이 다른듯) 대책은 없는 듯. 분리수거 제대로 안하고 버리는 사람이 너무 많음. 1동 앞 블럭 거의 1년동안 방치한듯함.. 수리나 뭐 좀 늦게되는 듯. 비쌈
3~5년 거주 · 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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