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조용하고 한적한 편이에요. 운동하기 좋은 산책로도 있어요. 쓰레기도 언제든 처리할 수 있어서 편리하고요. 다만 세대수가 적다 보니 관리비가 후덜덜해요. 다른 아파트들에 비해 1층 활용을 못하게 해요. 가끔씩 쥐들이 활보해요. 지하주차장에서 지린내도 진동하구요. 상가도 은행 부동산 편의점이 전부라 아쉬워요. 놀이터가 노후하여 바닥이 미끄럽고 기구들에 먼지가 눌어붙어 지저분해요. 놀이터 분리수거장 또는 주차장 한복판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도 있어요. 자전거 보관소에 가림막이 없어서 자전거에 녹이 슬어요. 가림막 설치 요청을 해도 개선되지 않아요. 아파트 입구에 있는 건물의 용도가 궁금해도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고 불만 켜놓아요(전깃세 주민 부담).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로 만들면 좋을 텐데 말이죠. CCTV 설치가 미흡하여 자전거 킥보드 택배 분실해도 찾을 수 없어요. 자동차 긁힘 사고가 나도 원인을 알 수 없어요. 지하주차장 연결 보안문이 부실해서 무용지물이에요. 진입로 단속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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