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어바인으로 이사온지 몇달안됐는데 탈출하고픔 큰 평수 단지는 모르겠는데 제일 작은 임대 단지는 최악임 아파트에 방음이라는게 없음 옆집에서 소리 조금만 크게 나면 뭐 하는지 다 알 수 있고 드릴이라도 박는 날에는 집안 전체 어디를 가도 울림 심지어 옆집 소음으로 인해 우리집 테이블이 흔들리고 바닥 진동이 몸으로 느껴질 정도라 식겁해서 영상 찍어 놓은거 여러개임 (반박시 업로드 가능) 현관문 또한 방음이 안되서 바람 소리 + 도로변 차 소리 다 들리고 화장실에서는 환풍기 안틀면 하수구 냄새 올라옴 수압은 부엌에서 따뜻한 물 방향 안 틀어져 있으면 화장실에서 따뜻한 물 안나옴(늘 주방 뜨거운 물 방향으로 돌려놔야함) 세면대나 주방 물 쓰면 샤워 불가능할 정도로 수압 낮아짐.. 이것도 처음엔 몰랐는데 살면서 트릭처럼 깨우침.. 분리 수거장 지나갈 때마다 냄새남 조경? 건너편 센텀이 기막히게 잘 해놓음.. 그냥 여기가 지은지 얼마 안된 신축 아파트라는게 정말 놀랍고 이 모양인데 월세가 120이라는게 더 놀라울뿐..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평촌어바인퍼스트 후기 77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