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로 185
- 세대수
- 70세대
태강 CITY 살아본 후기 3
- 소음: 2
- 주차: 2
- 학군: 1
- 조망: 1
주차타워로 주차하는데 의외로 편함. 다만 오전에 출근때 차빼는 사람들 겹치면 기다려야하는 경우가 있음 아이키우는 집이 많이 아이로 인한 소음은 서로 이해하는 편 현관이 좁아 유모차는 복도에 세워둬여함 집근처에 공원과 도서관이 있는게 좋음
조용하고 혼자 살기 편해요 다만 주차가 기계식이라 불편 오피스텔도 지었을때 마감 대충 했는지 천장에 물새고 장난 아니었어요
1-3호까지는 햇빛 들어오는 시간이 짧음 내가7호 사는데 남향인데 너무 좋음 따뜻하고 시원하고 단점은 발코니가 작음 건조기를 세탁기에 올려서 쓰고 방벽이 잘뚫림 어디나 요즘 마찬가지겠지만 다른 단점없음.유,초,중 학교가 바로 앞이라 창문열고 보임 애들 등하원 좋음. 바로위가 산이라 걷기,운동,아이들과 잘놀러다님 여름에 창문열어놓으면 산에서 내려온 아카시아 향기가 엄청남 참고로 난 고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