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맨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로155번길 18

하나맨션 살아본 후기 1

아차 · 심곡동 거주 29년차
​"원미산의 푸른 숨결이 문 앞까지 닿고, 도서관의 책 향기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곳. 활기찬 시장과 운동장의 에너지가 일상을 채우며, 나지막한 산등성이를 따라 걷는 발걸음마다 평온한 행복이 머무는 정겨운 동네입니다." 앞에 지구대도 있고 작은 미니 공원도 있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