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14년 살았는데, 소음 완전 심하고 양 옆에 여관 간판 때문에 창문으로 새벽까지 빛이 들어와 적응하기 꽤 오래 걸림. 지금은 아닐수도 있지만 1층에 살았던 입장에서는 비 오는 날 하수구가 역류하여 집까지 물이 들어온 적이 너무 많았음. 집 주인 분 대처가 많이 미흡했음. 하지만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도 있고, 시장도 가깝고, 마트도 가까워서 그런 편리함은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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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14년 살았는데, 소음 완전 심하고 양 옆에 여관 간판 때문에 창문으로 새벽까지 빛이 들어와 적응하기 꽤 오래 걸림. 지금은 아닐수도 있지만 1층에 살았던 입장에서는 비 오는 날 하수구가 역류하여 집까지 물이 들어온 적이 너무 많았음. 집 주인 분 대처가 많이 미흡했음. 하지만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도 있고, 시장도 가깝고, 마트도 가까워서 그런 편리함은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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