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존 빌딩 살아본 후기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Schiller
사람 살 곳은 못됩니다..창문없어서 환기도 안되고 방음도 너무 안돼서 문열고 닫는 소리도 다들리고 한번은 경찰에 신고한적도 있어요 시끄러워서 그리고 새벽에 화재 경보가 갑자기 울려서 잠도 못자고 아래층들이 식당이라 그런지 집에 바퀴벌래도 많아요 너무 좁고 갑자기 물이 안나온적도 있고 여튼 살지마세요
1~3년 거주 · 소음 · 도움돼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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