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없는 사람에게는 최고예요. 걸어서 5~10분 거리에 주민센터, 역, 다이소, 이마트, 재래시장, 병원, CGV 등등 인프라가 좋아요. 주차장이 잘 되어있고 엘베가 2개예요. 평수나 구조가 가격대에 비해서 좋아요
아쉬웠던 점
층간소음방음환기건물관리
장마때쯤 한번 3일정도 수도에서 칡즙 맛이났어요. 역 앞 대로변 이라서 그런지 창문을 열면 엄청난 소음이 쏟아져요. 창문을 닫으면 조용하긴해요. 윗층 발 쿵쿵 소리와 의자끄는 소리가 새벽에도 자주 들려요. 가장 힘든 것은 화장실과 주방후드에서 담배 냄새가 아주 많이 올라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