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46번길 35-5
신흥로46번길 35-5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스위트홈 다가구 빌라 거주 후기 보증금 싸고 월세 30에 관리비 3만원이라 초보분들은 혹할수있지만 싼 이유가 있음. 첫째, 방음이 전혀 안됨. 옆집의 통화소리, 티비소리, 세탁기 돌리는 소리, 말소리, 물트는 소리 등 고시원 수준임. 또한 윗집에서 발망치소리와 수시로 쿵쿵대는게 들릳. 둘째, 집주인의 아내분이 월세받고 하는데 집 신경을 전혀 안씀. 여기 건물 관리해주는 부동산업자가 있는데 깐깐하고 불친절함. 왠만하면 안고쳐주고 그냥 쓰라고함. 셋째, 주변. 이웃이 미친 사람이 많음. 특히 3층 301호 조심해야함. 또한 새벽에는 남녀가 싸우는 소리가 복도에서부터 들림. 넷째, 이상한 사이비 전도사가 문두들기면서 전도하는 경우가 종종 있음. 다섯째, 세탁기가 너무 오래되서 소음이 엄청나고 전등도 커버없이 노출식 옛날 전등임. 바닥도 엄청 낡고 특히 겨울엔 창문을 닫아도 바람이 솔솔 들어와서 엄청추움. 보증금 적고 월세 저렴한데는 다 이유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