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73번길 42
신흥로73번길 42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저희집은 저의 할머니가 집주인이셔서 저는 여기서 30년을 살아왔습니다. 어릴때의 추억과 현재의 모습과 는 많은것들이 달라졌지만 , 어릴때와 같이 저희동네는 매우조용하고 주차깔끔하게 잘되어 있습니다. 월 수 금 마다 폐기물 수거차량이 와서 동네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여기 동네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주변에 배달음식점 들이 많이 생겼는데 그런부분은 마음에 들지않습니다. 그들이 피해를 준것은 없지만 일반 가정거주지역에 들어와서 배달음식점 들이 하나둘 생기면서 점차 늘어나고 있다보니 거주지가 점점 없어지는것 같기도 해서요. 옛날처럼 이웃들간의 소통이나 웃음소리 어린아이들이 뛰어 노는소리 등등 지금은 들을수가 없는게 조금 안타깝습니다. 이사를 가거나 제 어릴적이다보니 좋은곳으로 간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계실테구요.. ㅇㅇㅇㅇ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ㅊㅊㅊㅊㅇ얼야야야야댜ㅑ다다다다다다드드으으르르츠츠츠츠차라ㅏ랕타ㅏㅇ아앙ㅎㅁ곶곶솓솓헛돋솧오됴ㅓ호홓놋도됴ㅓ됴ㅑ됴ㅕ됴ㅕ됴ㅑ됴ㅕ됴ㅑ됴ㅕ됴ㅑ됴ㅑ됴ㅑ됴ㅑ됴ㅑㅛ댜됴ㅑ됴